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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시작으로 국내외 주요도시에서 '한국방문의 해 K-컬처 팝업' 본격 오픈

발행:
전시윤 기자
부산 '한국방문의 해 K-컬처 팝업' 현장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6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부산 해운대블루라인파크 송정정거장에서 '한국방문의 해 K-컬처 팝업' 첫 번째 공간을 개장, 운영한다.


공사는 한국 고유의 색으로 염색된 천을 활용한 팝업 공간을 설치하고, 한국방문 초대장 작성 및 한국 전통모자 '갓' 만들기 체험 등을 제공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 환대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부산시와도 협력하여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엑스더스카이 전망대' 입장요금 할인 혜택 제공, 야간관광 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용두산 공원'에도 K-컬처 팝업 공간을 설치해 부산 곳곳에서 붐업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공사는 이번 부산 행사를 시작으로 뉴욕 록펠러센터(7월), 더현대 서울(8월) 등 매달 순차적으로 K-컬처 팝업 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며, 이외에도 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롯데월드타워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해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홍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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