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단체관광객의 한국 여행이 가능해지면서 여행주들이 연일 강세를 보인다.
14일 오전 각 여행사를 비롯한 관광업계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특히 키움증권은 14일 롯데관광개발 분석 보고서를 통해, "중국 단체관광 재개로 제주도는 무사증 장점을 충분히 살릴 것으로 판단한다. 무사증은 VIP와 Mass 재개 타이밍에 큰 시차를 발생시키지 않을 것이다. 본격 적인 중국 입국이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7월 카지노 201억원(mom +95%), 호텔 9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언급하면서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3,00원을 유지했다.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본격 적인 중국 입국이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7월 카지노 201억원(mom +95%), 호텔 9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해외여행 확대에 따른 여행의 성장까지 감안하여 3분기는 영업이익 턴어라운드를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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