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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맥주 안주 겨냥 '오잉 노가리칩 청양마요맛' 출시

발행:
김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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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가 맥주 안주로 인기가 높은 먹태 맛을 활용한 '오잉 노가리칩 청양마요맛'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오잉 노가리칩 청양마요맛'을 다음달 4일부터 전국 편의점을 시작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같은달 9일엔 이마트 등 대형마트에, 11일엔 동네마트에 출시할 예정이다.


담백한 노가리에 매콤 고소한 청양마요맛을 더한 게 특징이다. 용량은 60g과 120g 두 가지로 1봉지당 각각 1700원, 3400원이다.


롯데웰푸드가 기존에 내 놓은 ▲오잉 해물맛 ▲오잉 포차 꾸이오잉칩 ▲숏다리 오잉 등에 이은 오잉 시리즈로 오잉 포차 꾸이오잉칩을 리뉴얼했다. 이에 따라 롯데웰푸드 오잉 시리즈는 오잉 해물맛과 노가리칩 2종으로 운영된다.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 사이에서 가벼운 안줏거리로 과자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농심 먹태깡과 유사한 상품을 내놓은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이마트몰 등 일부 온라인샵에서 롯데웰푸드의 '오잉 노가리칩'이 출시되기 전 상품을 선 등록하면서 각종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언제 출시하냐', '먹태깡과 비슷하다' 등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오잉이 해물 베이스 스낵이라 이번에 노가리 맛으로 출시하게 된 것"이라며 "MZ세대 등을 중심으로 안주용 과자가 유행을 하면서 연초부터 출시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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