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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드디어 영업이익 턴어라운드"...키움증권

발행:
전시윤 기자
드림타워 카지노 전경

키움증권은 17일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 연합 산업분석 리포트로 "지갑이 얇아져도 간다" 제목에, "부제, 마지막 퍼즐은 중국"을 발간했다.


한국은 4분기부터 시작될 한-중 단체광광 효과가 2024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카지노 산업에 있어서는 롯데관광개발을 최선호주로 추천했다. 키움증권 이남수 연구원은 롯데관광개발 분석 보고서를 통해 "중국 수혜를 기대하는 카지노 성장, 외국인과 MICE 유치로 평일 OCC 회복을 꾀하는 호텔, 국제선 항공권 확대에 따른 여행 부문의 성장 확대까지 탑라인 개선에 대한 기대는 매우 높다"고 평가했다.


제주도는 중국 관광객에 대한 무사증 혜택이 가장 강점이라고 이남수 연구원은 강조했다. 이를 반영해 중추절 및 국경절 연휴기간 카지노 매출액이 110.5억원에 달했다고 언급했다.


올해 4분기에는 무사증 중국 단체 관광객 증가 등으로 4분기 카지노 성적은 3분기 대비 60% 이상 개선을 예상하고 있다. 2024년에 1,20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전망하며 순이익 턴어라운드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3,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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