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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에이치바이오-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업무 협약

발행:
채준 기자
이근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회장(가운데)과 이청용(왼쪽두번째), 정혜린 지앤에이치바이오 대표(오른쪽두번째) 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이근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회장(가운데)과 이청용(왼쪽두번째), 정혜린 지앤에이치바이오 대표(오른쪽두번째) 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지앤에이치바이오와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KPFA)가 협약식을 가졌다.


마늘발효 전문 기업 지앤에이치바이오는 3월7일 한국 프로축구선수협회에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와 지앤에이치바이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방지 및 부상선수들의 케어를 NF365 바디케어를 통해 적극 활용하는 것을 협력 하기로 하였다.


또 양 기관은 마늘발효 음료 '알리오플러스'와 'NF365 바디케어'를 선수들에게 적용하는 과정에서 얻어지는 결과에 대한 정보제공, 업무의 연계등을 상호 협력하여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정혜린 지앤에이치바이오 대표는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의 발전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응원했다.


한편 지앤에이치바이오는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뿐 아니라 각종 국가대표팀, 프로팀에도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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