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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서울은 전셋값 상승폭 확대

발행:
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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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이사철과 수급불균형에 따른 전세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실수요자 중심의 전세시장을 자극하는 요소는 전세 매물량과 입주물량, 월세 추이 등으로 평가해 볼 수 있다.


문제는 대다수 지표들이 전세가격 상승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는 점이다. 여기에 정부의 대출규제 강화(스트레스DSR 도입 등)로 대출한도가 줄어든 수요자들이 금융권 대출을 우회하기 위한 수단으로 전세를 활용한 사금융을 통해 알짜 매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금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하락(-0.01%)을 뒤로하고 보합(0.00%)으로 전환했다. 나쁜 상태가 계속 지속되고 있다는 뜻이다. 재건축과 일반아파트 모두 보합에서 움직임이 없었다. 신도시는 0.01% 내렸고, 경기·인천은 9주 연속 가격 움직임이 없었다.


서울은 노원(-0.03%) 송파(-0.02%) 구로(-0.01%) 양천(-0.01%) 중랑(-0.01%) 순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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