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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서울 아파트 전셋값 다시 '들썩'

발행:
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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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철을 맞아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상승세다.


추석 연휴가 마무리되고 가을 이사철이 본격화됨에 따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명절 직전 주보다 0.03% 올랐다.


이사철 특성상 중소형 면적대의 강세가 두드러졌고, 중소단지 보다는 대단지 위주로 상승폭이 컸다. 아파트 전세매물 품귀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선호지역을 중심으로 수급 영향에 따른 전셋값 상승 압력이 커져 가격 오름폭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


한편 9월 마지막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2% 상승했다. 일반아파트가 0.03% 뛰었고, 재건축은 보합(0.00%)을 기록했다. 신도시는 별다른 가격 변동이 없었고, 경기·인천은 0.01% 상향 조정됐다.


서울은 동작(0.14%)이 주간 기준 0.10% 이상 상승하며 오름폭이 가장 컸다. 다음으로 관악(0.07%) 노원(0.06%) 강남(0.05%) 성북(0.03%) 순으로 올랐다. 신도시는 분당이 0.02% 뛰었고, 경기ㆍ인천은 화성(0.10%) 오산(0.02%) 수원(0.02%) 등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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