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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AFE 2025, 6월 1일부터 현대무용 빅이벤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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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윤 기자
최상철현대무용단/사진제공=한국현대무용협회
최상철현대무용단/사진제공=한국현대무용협회

올해 MODAFE가 6월 첫날부터 보름간 빅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현대무용협회은 오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MODAFE 2025 (제44회 국제현대무용제)를 개최한다.


제44회를 맞이하는 MODAFE는 올해 'Open to All. Creation is Omnivorous.'라는 주제 로 진행된다. 이번 MODAFE의 특징은 기존 해외 우수 단체를 초청하는 형식에서 벗어나, 해외 예술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했다는 점이다.


특히, 신설된 국제공모 경연 프로그램인 △'International Spark Place'는 전 세계 31개국에서 83개 팀이 지원, 이 중 16팀이 선발되어 대극장과 소극장 부문으로 나뉘어 경연이 펼쳐진다. 대극장의 경우 개막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심사는 국내 전문가를 포함하여 영국 더플레이스(The Place) 크리스티나 엘리엇, 전 시드니댄스컴퍼니 프로그래머인 브랜든 오코넬 등을 초청했다.


국립무용단/사진제공=한국현대무용협회

김형남 한국현대무용협회 이사장은 "MODAFE는 국제 페스티벌이 단순한 초청 형식을 넘어, 전 세계 예술가들이 교류하고 함께 창작하는 무대로 도약하고자 한다"며 "MODAFE를 통해 동시대 무용의 창조적 에너지를 공유하고, 세계 신진 예술가들의 성장을 지켜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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