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아백화점이 서울 명품관에서 16일부터 25일까지 웨딩 페스타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결혼반지 또는 시계를 구매한 고객에게 프리미엄 사은품을 제공한다. 기존에 결혼반지 구매 고객에게만 제공하던 혜택을 시계 구매 고객까지 확대했다. 남녀 한 쌍의 결혼반지 또는 시계를 구매하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헤리터'의 가야머그 스탠다드 세트, 수테이블매트+식기 세트 중 1종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웨딩 마일리지 신규 가입 고객은 2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4만원 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 지인을 추천해 신규 가입하게 되면 추천인과 신규 가입자 모두 각 1만원 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
인기 웨딩 밴드를 테마로 한 하이주얼리 전시도 연다. 쇼메, 그라프 등 총 14개 브랜드가 참여해 예물 선호도가 높은 웨딩 반지 컬렉션을 선보인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갤러리아 관계자는 "작년 신혼 선물 혜택에 대한 고객 반응이 좋아 올해는 확대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