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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수도권 부동산 안정세

발행:
채준 기자
/사진=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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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부동산이 여전히 안정세를 보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서울이 0.51% 뛰며 수도권(0.41%) 시세 상승을 주도했다. 경기ㆍ인천 지역도 0.28% 올랐다. 5대광역시는 0.16%, 기타지방은 0.06% 상향 조정됐다. 전국 17개 시도 기준 상승 11곳, 하락 6곳으로 상승 지역이 우세했다.

지역별로는 서울(0.51%) 경기(0.35%) 부산(0.25%) 전북(0.24%) 울산(0.23%) 순으로 올랐다.


1월 둘째 주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0.12% 상승했다. 서울이 0.17%, 수도권 0.14%, 경기ㆍ인천 0.11%, 5대광역시가 0.07%, 기타지방 0.04%로 주요 권역 모두 오름세를 보였다.

전국 17개 시도 중 상승 16곳, 보합 1곳으로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개별 지역별로는 제주(0.19%) 서울(0.17%) 부산(0.12%) 경기(0.12%) 전북(0.07%) 순으로 올랐다.


1월 15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다.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중후반까지 상승하며 환율 변동성이 확대됐다. 금융당국은 강도 높은 가계부채 관리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고하면서 주요 은행권의 연간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 또한 긴축적으로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 대출 가능 금액이 줄고, 이자상환 부담은 늘어나는 상황에서 보유 자산이 적은 사람일수록 주택 구매력 악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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