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아백화점은 1월 29일부터 '2026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 프리미엄 한우를 비롯해 이색 선물세트와 K-디저트 등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인다.
설 명절 대표 선물로 꼽히는 한우 선물세트는 최상급으로 품질을 한층 더 강화했다. 대표 상품인 '9+ 특상한우'는 마블링 최고 등급인 No.9 이상의 한우 중 높은 육량 등급(도체중량∙등지방두께∙등심단면적을 종합해 판정)을 자랑한다. 도축장 경매 물량의 3~5% 이하인 최상위 품질로 엄선해 선보인다. 육질이 부드럽고 뛰어난 감칠맛이 특징이다.
최상급 라인업을 포함한 한우 선물세트는 소포장 제품부터 프리미엄 구성까지 10만 원대부터 200만 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
미식∙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색 미식 선물도 준비했다.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캐비어 3종을 선보인다. 제품에 따라 버터∙호두∙아로마향 등을 느껴볼 수 있고, 포장 케이스와 자개 스푼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4만 원대부터 58만 원대까지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갤러리아 관계자는 "설 명절 최고 인기상품인 강진맥우는 갤러리아가 35년간 단독으로 선보여온 선물세트로 전년 대비 세트 물량을 30% 확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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