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플랫폼 W컨셉이 봄 패션 신상품 라인업을 갖춘 '2026 스프링 시즌 프리쇼(PRE-SHOW)'를 진행한다.
이번 봄 프리쇼의 메인 테마는 패션의 자유로움을 뜻하는 'L.O.L(Look of Liberty)'이다. 이를 구체화한 세 가지 스타일링 키워드로 레이어링(Layering), 오피스룩(Office-look), 루즈핏(Loose-fit)을 선정했다.
W컨셉이 제안하는 봄 트렌드는 단순히 입는 방식을 넘어선 패션의 자유를 뜻한다. 자유롭게 겹쳐 입어 입체감을 주는 '레이어링',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일상과 업무의 경계를 허문 '오피스룩', 그리고 신체의 움직임을 제약하지 않는 여유로운 실루엣의 '루즈핏' 아이템을 선보여 독창적인 봄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행사에는 총 37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다채로운 봄 신상품을 선보인다. W컨셉은 올봄 트렌드를 소개하기 위해 주요 브랜드가 참여한 프리쇼 화보도 별도로 선보인다.
프론트로우, 망고매니플리즈, 온앤온, 오스트카카 등 주요 브랜드가 참여했다. 브랜드별 의류, 가방, 신발, 주얼리 등 아이템을 활용한 10가지 추천 룩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W컨셉 관계자는 "이번 프리쇼에서 더블유컨셉이 제안하는 세 가지 트렌드 키워드를 통해 올봄 패션의 즐거움을 미리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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