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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9살 연하 미모의 신부와 결혼식 포착..신혼여행은 3월 이탈리아

[단독] 남창희, 9살 연하 미모의 신부와 결혼식 포착..신혼여행은 3월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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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창희 지인 SNS

개그맨 남창희(44)가 미모의 9살 연하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신혼여행은 오는 3월 이탈리아로 떠난다.


23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남창희는 오는 3월 중순께 아내와 함께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남창희는 결혼식 이후에도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DJ 활동 등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한 뒤 평소 꿈꿔온 이탈리아 허니문을 즐길 계획이다.


남창희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가족, 친지,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예비신부는 9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의 후기도 이어졌다. 결혼식 현장에서 포착된 남창희는 검은색 턱시도를 입고 훈훈한 새신랑의 비주얼을 뽐냈다. 부케를 들고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자랑한 신부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부는 단아하고 청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개그맨 유재석은 지난해 10월 웹 예능 '핑계고'에서 남창희의 신부에 대해 "실제로 뵌 적은 없지만 그렇게 미인이라고 하더라"고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남창희 역시 "제 눈엔 너무 예쁘다"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신기루 SNS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도 쏟아졌다. 개그우먼 신기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아우 (남)창희. 너무 착한 창희야 축복하기루(로)"라는 글과 함께 남창희와 신부의 한복 사진을 공개했다. 개그맨 김원효 역시 "축하해. 창희야"라며 결혼식 당일 남창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강호동, 신동엽, 남희석, 이동욱, 붐 등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하객으로 자리를 빛냈다.


결혼식 사회는 절친 개그맨 윤정수와 남창희가 맡아 의미를 더했다.


조세호와 남창희는 2003년 무명 시절부터 동고동락해온 연예계 대표 동갑내기 절친이다. 두 사람은 남성 듀오 '조남지대'로도 활동 중이다. 윤정수와는 KBS 쿨FM '미스터 라디오' DJ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췄다. 남창희는 2019년 3월 해당 프로그램에서 결혼 소식을 처음 전하기도 했다. 특히 남창희는 앞서 윤정수와 조세호의 결혼식 사회를 각각 맡으며 끈끈한 의리를 보여준 바 있다.


축가는 가수 이적이 불렀으며, 절친 개그맨 양세형과 유병재가 축사로 나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신기루 SNS



브리핑

개그맨 남창희(44)가 9살 연하의 비연예인 신부와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혼여행은 3월 중순 이탈리아로 떠날 예정이며, 결혼식에는 강호동, 신동엽, 남희석 등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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