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스피디움, 2026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 4월 개막강원도 인제군 소재 모터스포츠 복합 문화 공간 인제스피디움(대표이사 이정민)이 직접 주최 및 주관하는 국내 유일 내구 레이스 대회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의 2026 시즌 일정을 발표했다. 이번 시즌은 4월 26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5라운드에 걸쳐 진행된다.
내구 레이스는 경주차가 장시간 트랙을 주행하며 드라이버의 체력, 집중력, 차량 내구성, 팀 전략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이다. 2023년 출범한 이 대회는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며 국내 모터스포츠의 독보적인 내구 레이스 시리즈로 자리 잡았다.2026 시즌 전체 일정은 1라운드(4월 26일), 2라운드(6월 7일), 3라운드(8월 2일), 4라운드(9월 6일)를 거쳐 10월 11일 최종전인 5라운드로 마무리된다. 각 라운드는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다양한 레이스 포맷과 시간대를 결합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인제스피디움은 모터스포츠 전문 기업 'MIK Racing'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MIK Racing은 슈퍼레이스 등 주요 대회 운영 경험을 보유한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조직이다. 양사는 인제스피디움의 서킷 인프라와 MIK Racing의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대회의 전문성과 브랜드 가치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인제스피디움은 이번 시리즈를 통해 국내 내구 레이스 플랫폼을 확대하고 향후 국제 대회 유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레이스, 체험, 문화 콘텐츠가 결합된 모터스포츠 테마파크로서의 외연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이정민 대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차별화된 관전 경험을 제공하고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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