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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수상작 '아무도 모른다' 4월1일 개봉

발행:
정상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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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작 ‘아무도 모른다’가 내달 1일 국내에서 개봉된다.


칸영화제 사상 최연소로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12세 소년 야기라 유야의 눈빛 연기가 압권인 이 작품은 어머니가 갑자기 떠난 후 남겨진 네 남매가 힘겹게 살아가는 내용을 그린 작품.


영화 ‘환상의 빛’ ‘원더풀 라이프’ ‘디스턴스’ 등으로 베니스와 칸 등 세계 유명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아온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섬세하고 정감있는 연출력이 돋보이는 이 영화는 시카고영화제, 플랑드르영화제 등에서도 수상했다.


게다가 일본 내에서 블루 리본상을 비롯해 유력한 영화지 ‘키네마 준보’ 독자들이 뽑은 2004 일본영화 베스트에 올라 감독상, 신인남우상 등 주요 5개 부문을 휩쓰는 저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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