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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카다 교코 주연 ‘불량공주 모모코’ 9월 개봉

발행:
정상흔 기자
사진

일본 스타 후카다 교코가 주연한 영화 ‘불량공주 모모코’(감독 나카지마 테츠야)가 오는 9월2일 국내 개봉한다.


30일 수입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불량공주 모모코’는 드레스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소녀 모모코(후카다 교코 분)의 일상을 유쾌한 터치로 그린 영화. CF감독 출신인 나카지마 테츠야의 스타일리시한 영상과 재기발랄한 연출감각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1982년생인 후카다 교코는 한류스타 원빈이 출연한 한일 합작 드라마 ‘프렌즈’를 비롯해 영화 ‘링2’ ‘인형들’ ‘시모츠마 이야기’ 등을 통해 얼굴을 널리 알렸다.


‘불량공주 모모코’는 지난해 5월 일본 개봉 당시 ‘키네마준보 베스트 10’에 선정된 바 있다. 또 지난해 CJ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아시아인디영화제(AIFF)를 통해 국내에 소개돼 국내 관객의 열렬한 호응을 얻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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