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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하우스', 애니 개봉 첫주 신기록..39만

발행:
이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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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의 첫번째 CG 애니메이션 영화 '몬스터 하우스'가 올해 국내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들 중 첫 주 흥행 1위를 기록했다.


영화사 소니 픽쳐스 릴리징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개봉한 '몬스터 하우스'는 13일까지 전국 39만5506명의 관객을 동원해, 올해 애니메이션 부문 흥행 신기록을 수립하며 개봉작 흥행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전국 199개 스크린에서 상영중인 '몬스터 하우스'는 주말 이틀 동안 전국 26만5379명(서울 8만3138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개봉 첫 주 합계에서는 '빨간 모자의 진실'이 갖고있던 34만8777명의 종전 개봉주 흥행 기록을 경신했다.


영화사측은 "또한 같은 주 함께 개봉한 '다세포소녀', '각설탕', '게드전기' 등 화제작을 모두 누르고 개봉작 흥행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한편 모든 것을 삼켜버리는 괴물같은 집(몬스터 하우스)의 비밀을 파헤치는 주인공 디제이의 모험담을 그린 영화 '몬스터 하우스'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첫 애니메이션 영화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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