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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매일 고소영 닮았다는 소리 들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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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화 기자
↑조안 ⓒ<임성균 기자 tjdrbs23@>
↑조안 ⓒ<임성균 기자 tjdrbs23@>

배우 조안이 고소영의 아역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조안은 11일 오후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의 클럽 캐치라이트에서 열린 ‘언니가 간다’(감독 김창래, 제작 시오필름) 제작보고회에서 "'비트' 때부터 고소영의 팬이었다"고 밝혔다. 조안은 이 영화에서 고소영의 12년 전 모습을 연기한다.


그는 "고소영을 닮았다는 소리는 정말 영광"이라며 "매일 매일 그런 이야기를 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조안은 "나는 자책을 많이 하는 편인데 이 영화는 자신의 그런 모습까지 사랑하게 만든다"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언니가 간다’는 첫 남자를 바꾸기 위해 12년 전으로 돌아간 한 여인의 고군분투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내년 1월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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