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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단편 2편, 제30회 끌레르몽페랑영화제 초청

발행:
김관명 기자

한국 단편영화 2편이 세계 최고 권위의 단편영화제인 끌레르몽페랑영화제에 초청됐다.


3일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에 따르면 오는 2월 1일부터 9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30회 끌레르몽 페랑 국제단편영화제의 국제경쟁부문에 김건 감독의 '돼지와 쉐익스피어'와 김재원 감독의 '유년기의 끝'이 초청됐다.


올해 끌레르몽페랑단편영화제에는 총 73편의 단편이 국제경쟁부문에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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