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품절커플' 유승호 김소은, '4교시 추리영역' 주목

발행:
전형화 기자
사진

누나들의 로망 유승호와 '가을양' 김소은의 영화 동반 출연에 팬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오는 7월 개봉하는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 두 사람이 나란히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른바 '품절커플'로 주목받고 있는 것. '품절남' '품절녀'란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진해오딘 설문조사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인터넷 신조어.

이미 임자가 있어서 품절된 남녀를 가리키는 말이다.


유승호는 잘 자라준 대표적인 아역스타라는 점에서 김소은은 '꽃보다 남자'의 가을 역으로 화제가 된 터라 두 사람의 만남은 품절커플이라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4교시 추리영역'은 한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한 시간이라는 제한된 시간 속에서 찾아내지 못하면 범인으로 몰리는 두 남녀가 선보이는 추격전을 그린 스릴러. 유승호와 김소은은 촬영을 거듭할수록 환상의 호흡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씨엔블루 '압도적인 라이브 무대'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순간순간이 화보'
미야오 가원 '시선강탈 미소'
한소희 '압도적 미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명장'으로 남고 싶어요" '흑백요리사2' 셰프들 단독 인터뷰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진품' 월드컵 트로피, 한국 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