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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 '섹스 볼란티어', 싱가포르영화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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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화 기자
ⓒ'두만강'의 장률감독과 ;섹스볼란티어', 제23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두만강'의 장률감독과 ;섹스볼란티어', 제23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장률 감독의 영화 '두만강'과 조경덕 감독의 영화 '섹스 볼란티어'가 제23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1일 부산국제영화제는 "'두만강'과 '섹스 볼란티어'가 오는 15일 개막하는 23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경쟁부문인 '실버스크린상'에 초청됐다"고 밝혔다.


'두만강'은 지난 2005년 부산국제영화제 PPP프로젝트로 베를린영화제 '제너레이션 14Plus'부문에도 초청받았다.


이밖에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 태국 아노차 수위차콘퐁의 '우주의 역사'와 청원탕 감독의 '눈물'도 이 부문 초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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