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디카프리오,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첫 호흡

발행:
임창수 기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영화 '인셉션'의 스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영화 '인셉션'의 스틸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새 영화에 출연한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뉴스사이트 데드라인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새 전기 영화에서 존 에드거 후버 역을 맡는다고 보도했다.


존 에드거 후버는 미국연방수사국(FBI)의 초대 국장으로 48년간 재직한 인물. 디카프리오는 이 작품으로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과 처음 인연을 맺게 됐다.


영화의 제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2009년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더스틴 랜스가 각본을 맡았다. 올해 하반기부터 제작에 들어간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세븐틴 '월드투어의 화려한 피날레'
코르티스 'GREENGREEN 파이팅!'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화보 인생'
에이티즈 '성화, 생일 축하해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마크, NCT 탈퇴..SM 대표 아티스트 '줄이탈'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무사 만루→희생타 고급야구' 이정후가 오타니보다 낫다! 안타 추가는 실패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