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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치노, 2억 세금포탈 혐의.."투자 사기 때문"

발행:
임창수 기자
ⓒ영화 '차이니스 커피'의 스틸

할리우드 배우 알파치노가 세금포탈 혐의로 미국 국세청으로부터 납세 명령을 받았다.


9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국세청은 알파치노가 미납한 세금 18만 8283달러(약 2억 1000만원)에 대해 세금 선취 특권을 제기했다.


알파치노는 2008년 약 16만 9143달러, 2009년 약 1만 9140달러의 세금을 미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알파치노의 대변인은 "알파치노의 전 비지니스 매니저인 케네스 스타 탓"이라며 "최대한 빨리 상황을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네스 스타는 투자자문가로 활동하며 알파치노, 우마서먼, 웨슬리 스나입스, 마틴 스콜세지 등 미국 유명인으로부터 받은 3300만 달러(약 367억 9500만원)를 전용해 7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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