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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안, 앵커 변신 "날카로운 눈매"

발행: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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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안이 영화 '헤드'에서 뉴스 앵커로 변신해 눈길을 모았다.


9일 영화사에 따르면 데니안은 개봉을 앞둔 영화 '헤드'에서 보도국 뉴스 앵커를 겸하고 있는 최고의 사회부 기자 강승완 역할을 맡아 연기를 펼쳤다.


'헤드'는 자살한 천재 의학자의 머리가 실종되는 엽기적인 사건이 벌어진 뒤 우연히 그 머리를 배달하다가 납치된 남동생을 구하기 위해 벌이는 열혈 여기자의 추격전을 다룬 작품.


데니안은 후배인 신홍주(박예진 분)를 도와주기 위해 머리 도난사건에 연루돼 온갖 고생을 하면서도 특종을 좇는 본능을 잃지 않는 사회부 기자로 출연, 감초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는 후문이다.


최근에는 데니안이 앵커 변신을 선보인 '헤드' 예고편이 공개된 바 있다. 영화는 오는 26일 개봉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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