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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설국열차', 예매탑승객만 31만명 '기염'

발행:
김관명 기자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 흥행기세가 심상치 않다. 개봉 3일째인 2일 오후 현재 예매 관객만 31만명을 넘어섰다.


2일 오후 6시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이후 '설국열차'를 볼 예매관객만 31만7769명으로 집계됐다. 예매점유율은 61.8%로 2위인 하정우 주연의 '더 테러 라이브'(9만3267명)의 18.1%를 큰 차로 제쳤다.


크리스 에반스, 틸다 스윈튼, 송강호 주연의 '설국열차'는 개봉첫날인 7월31일 41만명, 둘째날인 1일 60만명 등 이틀만에 103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인 1301만명의 '괴물'급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예매추세로 볼 때 이번 주말(2~4일) '설국열차'는 전국관객 250만명 이상을 동원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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