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포토]융 감독, "한국의 해외입양 끝나야한다고 생각한다"

발행:
임성균 기자
사진

한국계 입양아 출신 융 감독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피부색깔=꿀색'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엑소 '상하이 출국길'
'돌아온 에이티즈'
트와이스 사나-미나 '잘 다녀올게요!'
엔하이픈 '멋진 조각미남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하정우 열애 상대=♥차정원이었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韓 WBC 대표팀 베일 벗었다, 최종 엔트리 30명 발표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