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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한효주 "'생얼'로 다니다 길거리 헌팅..기분 좋아"

발행:
김소연 기자
배우 한효주/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한효주가 길거리 헌팅을 당한 경험담을 털어 놓았다.


한효주는 4일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뷰티 인사이드'(감독 백종열·제작 용필름) 제작보고회에서 "길거리에서 저를 몰라보고 전화번호를 물어봤던 분이 있었다"고 고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효주는 "걷는 걸 워낙 좋아해서 쉬는 날엔 메이크업도 안 하고 생얼로 걸어 다닌 적이 있었다"며 "횡단보도에 서서 불이 켜지길 기다리고 있는데, '안 물어보면 평생 후회할 것 같다'면서 번호를 물었던 분이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효주는 "기분이 정말 좋았다"고 활짝 웃으며 그때를 추억했다.


한편 '뷰티 인사이드'는 매일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는 남자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의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 작품. 한효주는 매일 모습이 바뀌는 남자를 사랑하게 된 여자 홍이수 역을 맡았다. 홍이수는 우연히 손님으로 처음만난 이수에게 이끌리며 그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캐릭터다.


1990년대부터 광고 감독으로 활약해왔던 백종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7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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