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문숙이 자차를 최초로 공개했다.
28일 안문숙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차를 최초로 공개했다.
안문숙은 "운전면허도 한 번에 땄다"며 "지금까지 무사고다. 감사하게도 "고 말했다.
그는 그간 자신이 몰았던 차량을 나열했다. 안문숙은 "첫 차가 현대 포니였고그다음에에 엘란트라였다.그다음에에 대우 브로엄이었고,그다음에에 스웨덴의 사브였다.그다음에에 이제 벤츠, 벤츠 다음에 BMW"라고 밝혔다.
안문숙은 "운전할 때 엔진 소리를 들으면서 탄다. 디젤보단 휘발유 차를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어 안문숙의 자차인 BMW 차량이 공개됐다. 유튜브 제작진이 깨끗한 차량 외관을 칭찬하자 안문숙은 "이렇게 봐서는 4년 된 거 같지 않다. 엄청 관리를 잘해서 어제 나온 차 같지 않냐"고 말했다.
이어 "얘는 성별이 수컷이다. 느낌으로 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안문숙은 "이 차의 특징이 뭐냐면, 깜깜한 시골길을 갈 때 라이트를 열어준다. 근데 시커먼 시골길을 간 적이 없어서 그 기능을 본 적 없다"고 설명했다.
안문숙은 차량 구매 당시 가격을 기억하냐는 질문에 "1억 2천"이라고 답했다. 이어 "지금 (주행거리가) 1만 4000km다. 그런데 연식이 있어서 중고 시세는 8000만원 정도 되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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