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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던 바다' 고두심 "장진감독, 이름 값해"

발행:
김민정 기자
고두심/사진=홍봉진 기자
고두심/사진=홍봉진 기자


배우 고두심이 장진감독과 함께 작품 한 소감에 대해 "이름 값 한다"고 칭찬했다.


고두심은 29일 서울 상암DDMC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스카이TV UHDTV 영화 발표회에서 장진감독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고두심은 "첫 촬영을 바다에서 했다. 그런데 이것이 엔딩 장면이었다. 배우한테 첫 촬영 때 엔딩을 찍는 것은 지옥과 같은 것이다"고 회상했다.


고두심은 "그래도 우스갯소리 하면서 찍었는데 나중에 결과물을 보니 역시 장진감독이구나 싶었다. 이름 값 한다"고 칭찬했다.


'바라던 바다'는 암에 걸린 노모와 바다여행을 떠나는 아들의 이야기로 부모 자식 간의 따뜻한 정을 담은 가족 코미디 영화다.


'바라던 바다'는 오는 7월 3일 오후 11시에 skyUHD1을 통해 첫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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