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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박소담부터 김의성까지..BIFF 레드카펫 오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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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한효주, 박소담, 설경구, 김의성(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 사진=스타뉴스
한효주, 박소담, 설경구, 김의성(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 사진=스타뉴스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영화제 개최를 두고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하루 앞으로 다가온 영화 축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5일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오는 6일 개막식 레드카펫 참석자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개막식 사회를 맡은 한효주와 설경구를 비롯해 국내외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한다.


국민배우 안성기를 비롯해 김의성, 조민수, 김희라, 강신성일, 명계남, 서준영, 온주완, 한예리, 기주봉, 고원희, 배종옥, 지윤호, 김민지, 이이경, 박소담, 안지혜, 김영민, 최귀화, 이엘, 윤진서 등이 레드 카펫에 선다.


영화 감독들의 이름도 눈에 띈다. 임권택 감독, 정지영 감독, 김수용 감독, 김유진 감독을 비롯해 개막작 '춘몽'의 장률 감독 그리고 '춘몽'에 배우로 출연한 양익준, 박정범 감독도 레드카펫에 오른다.


한편 올해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6일 부터 15일까지 열린다. 이번 영화제에는 69개국에서 301편의 영화가 초청됐으며 개막작으로 장률 감독의 영화 '춘몽'이, 폐막작으로는 이라크 출신 감독 후세인 하싼의 '검은 바람'이 선정됐다. 개막식은 배우 설경구와 한효주가 사회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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