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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기억법' 감독판, 청불 확정..삭제 장면 공개

발행:
판선영 기자
/사진=영화 포스터
/사진=영화 포스터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감독 원신연)의 감독판 '살인자의 기억법: 새로운 기억'의 등급이 청소년 관람불가로 확정됐다.


26일 영상물등급위원회에 따르면 '살인자의 기억법: 새로운 기억'의 등급은 청소년관람불가로 확정 지었다. 상영시간은 118분에서 128분 36초로 늘어났다. 개봉일은 현재 논의 중이다.


앞서 지난 16일 '살인자의 기억법' 관계자는 감독판과 관련 "삭제된 장면을 포함해 새로운 전개를 계획 중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살인자의 기억법'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새로운 살인범의 등장으로 잊혀졌던 살인 습관이 되살아나며 벌어지는 범죄 스릴러다. 설경구, 김설현(AOA), 김남길, 오달수 등이 출연했으며 지난 9월 6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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