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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폭스 부분 인수 재개? 루머 솔솔

발행:
이경호 기자
디즈니 제작 '어벤져스' 시리즈, '미녀와 야수'/사진=영화 포스터
디즈니 제작 '어벤져스' 시리즈, '미녀와 야수'/사진=영화 포스터


디즈니의 폭스(21세기폭스) 부분 인수가 재개됐다는 루머가 돌고 있어 눈길을 끈다.


28일(현지시간) 데드라인은 필진인 피터 바트와 마이크 플레밍 주니어의 팟캐스트를 공개했다. 이 가운데 디즈니의 폭스 부분인수 재개설이 언급됐다.


플레밍은 팟캐스트에서 디즈니의 폭스 부분 인수가 재개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들었던 내용은 머독(21세기폭스 대표)이 스포츠 및 뉴스를 소유하고, TV와 영화 스튜디오는 디즈니에 간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두 스튜디오는 침묵하고 있고, 우리는 공식 발표가 있을 때나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디즈니의 폭스 부분 인수는 이미 이달 초 한 차례 불거졌다. 할리우드의 공룡 디즈니의 확장에 할리우드의 관심이 쏠려 있는 상태다. 플레밍이 전한 내용은 디즈니와 폭스의 공식 입장이 아닌 루머에 불과한 상황임에도 인용 보도가 이뤄질 만큼 주목받고 있다.


한편 디즈니는 이미 '어벤져스' 등 히어로물을 연이어 선보인 마블스튜디오, '스타워즈' 시리즈의 루카스필름, 애니메이션 제작사 픽사 등 여러 영화사를 인수해 그 영향력을 확대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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