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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청불 액션영화 '언니', 1월1일 韓영화 2위로 출발

발행:
전형화 기자
'언니'가 1월 1일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다.


이시영 주연 영화 '언니'가 1월 1일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다.


2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언니'(감독 임경택)는 개봉 첫날인 1일 6만 6696명을 동원하며 5위를 기록했다. 1위 '아쿠아맨', 2위 'PMC: 더 벙커', 3위 '보헤미안 랩소디', 4위 '범블비' 다음이다. 한국영화로는 'PMC: 더 벙커' 뒤를 이었다.


'언니'는 12월 개봉한 '스윙키즈' '마약왕' 등을 모두 제치고 출발선에 섰다.


'언니'는 사라진 동생 은혜(박세완)의 흔적을 찾아갈수록 점점 폭발하는 전직 경호원 인애(이시영)의 복수를 그린 액션영화다. '언니'의 오프닝 스코어는 지난해 개봉한 여성 원톱영화 '미쓰백' 오프닝(2만 1887명)보다 높다. '언니'가 스크린수와 상영횟차 열세에도 불구하고 의미있는 성과를 낼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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