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극한직업', 흥행 가속도..개봉 첫 주말 300만 돌파 [★무비차트]

발행:
강민경 기자
/사진=영화 '극한직업' 포스터
/사진=영화 '극한직업' 포스터

'극한직업'이 흥행에 가속도가 붙어 개봉 첫 주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8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지난 27일 103만 2842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313만 8598명이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실황을 담은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이날 8만 1414명을 불러모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 18만 1000명을 기록했다.


'말모이'는 6만 9009명이 찾았고, '내안의 그놈'이 3만 1251명을 동원해 그 뒤를 이었다.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가 2만 9736명을 불러모아 5위에 랭크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원지안 '사랑스런 미소'
이제훈 '카리스마 넘치는 택시드라이버'
이준호 '수줍은 볼하트'
세븐틴 민규 '내가슴에 하트'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음주운전 쓰리아웃' 고백 임성근, 결국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초비상' 송성문-김하성 부상 불참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