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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X박정민, 오랜만의 재회 "진태 보니 조하"

발행:
공미나 기자
박정민(왼쪽), 이병헌 /사진=이병헌 인스타그램
박정민(왼쪽), 이병헌 /사진=이병헌 인스타그램

배우 이병헌과 박정민이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이병헌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진태 보니 조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병헌과 박정민은 지난해 1월 개봉한 영화 '그것만이 내세상'에서 각각 김조하 역과 오진태 역을 맡아 형제 연기를 펼쳤다.


사진 속에는 함께 미소 짓는 이병헌과 박정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병헌은 최근 영화 '남산의 부장들' 촬영을 마쳤으며, 박정민은 오는 20일 영화 '사바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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