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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펠트로도 이제 중년의 어머니, 어머니날 맞이해 셀카 [☆월드]

발행: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사진=기네스 펠트로 인스타그램


미국의 어머니날을 맞이해 많은 셀럽들이 SNS에 가족사진을 올리고 있다. 미국의 어머니날은 5월 둘째 주 일요일이다.


13일 기네스 펠트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남편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 애플(14세)과 아들 모세(13세)와 함께 찍은 쓰리샷을 올렸다. 할리우드의 화려한 대스타지만, 수수한 노메이크업으로 화면을 향해 웃는 그녀의 모습은 영락없는 어머니다.


그녀는 "최고의 아침과 나의 전체 삶에 대해 아름다운 아이들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정말 사랑한다. 그리고 온 세상 어머니들도 사랑한다. 해피 마더스 데이"라는 글을 올렸다.


올해 47세인 기네스 펠트로는 영국의 록밴드 '콜드 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과 11년간 결혼생활을 보낸 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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