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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 "'광대들', 모두가 아는 세조·한명회..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해 선택" [★숏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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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기자
배우 손현주 /사진제공=워너브라더스코리아
배우 손현주 /사진제공=워너브라더스코리아

배우 손현주(53)가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을 선택한 계기에 대해 '궁금함'을 꼽았다.


손현주는 19일 오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감독 김주호)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흔드는 광대들이 권력의 실세 한명회(손현주 분)에 발탁되어 세조(박희순 분)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내면서 역사를 뒤바꾸는 이야기를 그린 팩션 사극이다.


손현주는 극중 풍문조작단의 기획자 한명회를 맡았다. 한명회는 왕위의 정당성을 역사에 남기고 하늘의 뜻이 임금에게 있다는 것을 세상에 널리 알리기 위해 조선 팔도의 풍문을 조작하는 광대패를 섭외하고 거대한 판을 기획하는 인물이다.


이날 손현주는 "사람들은 세조나 한명회에 대한 이야기를 대충은 알고 있다. '광대들: 풍문조작단' 시나리오를 보니 광대들을 캐스팅해서 세조의 미담을 만들어냈다"고 밝혔다.


그는 "미담을 만들어낸다는데 김주호 감독이 어떻게 미담을 만들지, 어떻게 만들지 제일 궁금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오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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