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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4일 연속 정상..'분노의 질주: 홉스&쇼' 300만 돌파 눈앞 [★무비차트]

발행:
강민경 기자
영화 '변신' 포스터
영화 '변신' 포스터

영화 '변신'(감독 김홍선)이 4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25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변신'은 지난 24일 22만 8499명을 불러모았다. 누적관객수는 53만 9399명이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20만 9383명을 동원해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78만 5569명을 기록했다.


'엑시트'(감독 이상근)는 81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엑시트'에는 19만 761명이 찾았다. 누적관객수는 818만 5861명이다.


뒤를 이어 '광대들: 풍문조작단'(감독 김주호)에는 11만 7533명, '봉오동 전투'(감독 원신연)에는 10만 8609명이 선택했다. 특히 박스오피스 톱5에 한국 영화 4개가 이름을 올렸다는 것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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