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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구 "'판소리 복서' 위해 3개월 간 하루에 5시간 복싱 기본기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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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강민경 기자
/사진=영화 '판소리 복서' 엄태구 스틸컷
/사진=영화 '판소리 복서' 엄태구 스틸컷

배우 엄태구가 영화 '판소리 복서'를 위해 3개월 간 하루에 다섯 시간씩 복싱 기본기를 배웠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판소리 복서'(감독 정혁기)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엄태구, 이혜리, 김희원 그리고 정혁기 감독이 참석했다.


'판소리 복서'는 과거의 실수로 체육관에서 허드렛일을 하며 살아가던 전직 프로복서 병구(엄태구 분)가 자신을 믿어주는 든든한 지원군 민지(이혜리 분)를 만나 잊고 있었던 미완의 꿈 '판소리 복싱'을 완성하기 위해 생애 가장 무모한 도전을 그린 코믹 휴먼 드라마다.


이날 엄태구는 "세 달 동안 하루에 다섯 시간동안 기본기를 배웠다. 복싱 코치과 1대 1로 (레슨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장구) 장단은 게속 따로 들었다. 복싱 기본기를 배우고 나서 그 다음 장단에 맞춰서 이 동작, 저 동작 해봤다. 주변 분들한테 어떤 동작이 괜찮은지 물어봤다. 그 과정을 거쳐 (복싱 장면을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


한편 '판소리 복서'는 오는 10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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