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신의한수:귀수편' 감독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에 초점"

발행:
압구정=강민경 기자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을 연출한 리건 감독이 전작인 '신의 한 수'와 차별점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감독 리건)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권상우,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 우도환, 원현준 그리고 리건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다.


이날 리건 감독은 "전작인 '신의 한 수' 속 빠른 전개와 시원한 액션을 그대로 가져왔다. 차이가 있다면, 저희는 보다 영화적으로 상상력이 가미된 바둑 대결과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그는 "전작은 현실적 바둑과 리얼리티에 초점을 맞췄다. 그걸 중심으로 봐주시면 더 재밌을 것 같다. 캐릭터가 확실히 조금 더 부각됐다"고 전했다.


한편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오는 11월 개봉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보이드, 첫 미니앨범 '01'로 데뷔 무대
최예나, 8개월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
'현역가왕 TOP7'
드래곤포니 '더 강력하게 돌아왔어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200만 돌파 '왕사남', 수익도 대박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정효 매직] 이정효 감독, BMW X5 파격 지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