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새 출발을 알렸다.
김수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LD MEDALIST'(골드메달리스트) 로고가 박힌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골드메달리스트의 로고를 정식으로 첫 공개한 것.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이 사촌 형인 이사랑 감독 등과 함께 설립한 신생 기획사. 여기엔 김수현을 비롯해 배우 서예지, 김새론도 소속돼 있다.
김수현은 앞서 10년간 함께한 소속사 키이스트와 지난해 12월 31일 전속계약 기간이 종료된 후 골드메달리스트에서 새 둥지를 틀었다.
한편 김수현은 복귀작으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긍정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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