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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배성우 "동생 배성재 모자 썼다..방 둘러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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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윤 인턴기자
/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배성우 박선영)
/사진=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캡처 (배성우 박선영)

배우 배성우가 동생 배성재 아나운서를 언급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을 홍보하기 위해 배우 배성우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예전에는 '배성'을 포털 사이트에 치면 배성우가 먼저 나와서 좋다고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에 배성우는 "내가 먼저 나왔다. 국제 경기하면 성재가 위고 영화하면 내가 위였는데, 요즘은 배성재가 매일 요즘 라디오를 하고 있어서 쉽지가 않다"라고 전했다.


이어 공항 패션에 한 청취자가 "성재 형 모자다"라고 말하자 배성우는 "그 모자를 주로 내가 많이 썼다. 걔 것 맞다"라고 인정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면서 "잘 안 쓰길래 호주 갖고 갔다. 방에 뭐가 있는지 쭉 둘러본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배성재가 출연하는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오는 2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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