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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래빗 2' 코로나로 인해 개봉 연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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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피터 래빗 출연진, 왼쪽부터 엘리자베스 데비키, 마곳 로비, 제이스 코든, 로즈 바이른, 돔널 글리슨, 윌 글럭 /AFPBBNews=뉴스1


영화 '피터 래빗2'의 개봉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해 여름까지 연기되었다.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피터 래빗 2 : 런 어웨이'의 개봉이 연기 됐다.


'피터 래빗' 속편은 오는 3월 27일 영국과 유럽 시장에서 개봉할 예정이었다. 미국 개봉일은 4월 3일이었다.


그러나 소니 측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개봉을 8월 7일로 잠정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피터래빗 /AFPBBNews=뉴스1


지난 2018년 개봉한 '피터 래빗'은 전 세계적으로 3억 51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그러나 가장 큰 시장 중 하나인 중국와 이탈리아가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로 큰 타격을 입으면서 영화관의 문을 닫아, 이에 따른 결정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개봉이 미뤄진 것은 '피터 래빗'뿐만이 아니다. 제임스 본드 시리즈인 '노 타임 투 다이' 역시 4월에서 11월로 개봉이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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