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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2' 김은희 감독 "범팔·서비 로맨스..시즌3서 계속" [인터뷰④]

발행:
김미화 기자
김은희 작가 / 사진제공=넷플릭스
김은희 작가 / 사진제공=넷플릭스


'킹덤' 시리즈의 김은희 작가가 '킹덤' 시즌2가 범팔(전석호 분)과 서비(배두나 분)의 로맨스에 대해 귀띔했다.


김은희 작가는 20일 오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시즌 2 온라인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킹덤' 시즌2는 죽은 자들이 살아나 생지옥이 된 위기의 조선, 왕권을 탐하는 혜원 조씨 일가의 탐욕 아래서 아무도 믿을 수 없게 된 왕세자 창(주지훈 분)의 사투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킹덤' 시즌2는 피가 낭자한 가운데 서비를 향한 범팔의 일편단심 로맨스가 소소한 웃음을 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시즌2에서 이미 떨어지게 된 상황. 두 사람의 로맨스가 시즌3에서도 이어질지 김은희 작가에게 물었다.


김은희 작가는 "범팔이는 순정남이라서 아마 서비에 대한 범팔의 감정은 계속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며 범팔의 로맨스가 지속 될 것에 대한 힌트를 줬다.


김 작가는 "그런데 서비가 받아줄지 모르겠다. 서비는 자기가 해야 할 큰 일이 남아 있다"라며 "서비가 어떤 선택을 할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제가 사랑에 마음이 약해서.."라고 웃었다.


한편 '킹덤' 시즌2는 공개 후 미국 영화 데이터베이스 사이트 'IMDB'에서 평균 평점 8.9점을 기록할 만큼 반응이 뜨겁다. 아카데미 4관왕인 '기생충'의 평균 평점 8.6점보다 높다. 이 같은 기록은 '킹덤' 시즌1 평균 평점인 8.3점보다도 높다. 외신은 "'킹덤' 시즌2는 최고의 좀비쇼다"라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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