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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美배우, 살인 미수 후 총격으로 극단적 선택

발행:
강민경 기자
하겐 밀스 /사진=하겐 밀스 페이스북
하겐 밀스 /사진=하겐 밀스 페이스북

미국 드라마 '바스켓'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하겐 밀스가 살인 미수 후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났다.


20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하겐 밀스가 케이시 메이필드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에 연루돼 사망했다. 향년 29세


하겐 밀스는 이날 오후 5시 45분께 신고를 받은 경찰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 조사 결과 그는 에리카 프라이스와 에리카 프라이스의 어머니와 함께 4살짜리 딸과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밀스는 에리카 프라이스가 자신의 집에 도착하자 그녀를 향해 총구를 겨눴다. 에리카 프라이스는 집을 뛰쳐나와 911에 신고했다.


에리카 프라이스는 팔과 가슴에 총상을 입었다.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안정을 취하고 있다. 반면 하겐 밀스는 에리카 프라이스에게 겨눴던 총구를 자신에게 돌려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하겐 밀스는 지난 2011년 단편 영화를 통해 데뷔했다. 이어 '보니 & 클라이드: 저스티스티드'에 출연했다. 2016년에 방송된 미국 드라마 '바스켓', 오는 8월 개봉을 앞둔 영화 '스타라이트'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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