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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박진영, '화양연화' 이어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주연

발행:
강민경 기자
갓세븐 박진영 /사진제공=tvN
갓세븐 박진영 /사진제공=tvN

그룹 갓세븐 멤버 겸 배우 박진영이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감독 민용근) 출연 제안을 받고 조율 중이다.


2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박진영은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출연 제안을 받고 조율 중이다. 이로써 그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 이어 주연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는 13살에 처음 만난 두 친구의 14년에 걸친 우정과 사랑을 그린 성장드라마로 동명의 중국 영화를 리메이크하는 작품이다. 원작은 중국권에서 큰 흥행을 거뒀고 주연을 맡은 주동우, 마사순 두 배우는 홍콩 금마장 영화제에서 공동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앞서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에는 김다미, 전소니 가 출연을 확정지은 바 있다. 특히 박진영은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 이어 다시 한 번 전소니와 호흡을 맞춘다.


한편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는 오는 8월 말부터 3개월 여 동안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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