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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100일된 딸 직접 공개..행복한 신혼+딸 바보 [종합]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류승범 인스타그램
/사진=류승범 인스타그램


배우 류승범이 100일된 딸의 얼굴을 직접 공개하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류승범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을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류승범은 지난 6월 22일 출산해 갓 100일을 넘긴 딸을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My little princess. L O V E!"(나의 작은 공주, 사랑해)라는 말로 직접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류승범은 10살 연하 슬로바키아 출신 화가와 결혼했다는 소식과 더불어 프랑스에서 득녀했다는 소식까지 전한 류승범. 그는 유모차를 끌고 가는 사진을 공개하는 등 행복을 숨기지 못하며 응원 받고 있다.


항상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자유로운 영혼'으로 불렸던 그가 행복한 신혼과 함께 달바보 면모를 드러내며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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