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최귀화, 영화 '부기나이트' 대본 리딩.10월 10일 크랭크인

발행:
김미화 기자
최귀화 / 사진=빅펀치이엔티
최귀화 / 사진=빅펀치이엔티


배우 최귀화가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한 영화 '부기나이트'(가제)의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부기나이트'는 북한의 갑작스러운 핵 폭발 예고로 종말을 앞둔 평범한 회사원이 후회 없는 하루를 보내기 위한 계획을 짜던 중 5명의 여성을 만나게 되고, 예기치 못한 극한상황에 휘말리면서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판타지 영화다.


'부기나이트'는 10일에 크랭크인을 앞두고 지난 7일 대본 리딩을 진행했다. 장르를 불문하고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있는 최귀화 등 주조연 배우를 비롯한 주요 제작진이 함께 했다.


이날 첫 대본리딩임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은 캐릭터와 물아일체 된 모습으로 호소력 짙은 연기를 선보여 앞으로의 촬영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최귀화는 종말을 맞아 삶과 죽음이라는 기로에 선 남자 주인공 유빈 역을 뛰어난 집중력과 특유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연기로 구현, 말투 하나 어조 하나 놓치지 않는 극강의 몰입력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독창적인 시나리오와 신선한 전개방식에 대사, 눈빛, 표정을 주고받을 때마다 환상적인 호흡으로 실제 현장의 방불하게 하는 배우들의 케미와 시너지가 모여 열띤 분위기를 조성,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부기나이트'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영화 '부기나이트'는 10월 10일 크랭크인 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에스파 카리나 '시선강탈 미모'
변우석 '멋진 명품왕자님'
'체인지 스트릿' 기대하세요
4년만에 다시 돌아온 힙합 레전드 '쇼미더머니 12'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AI도 같은 답을 냈다..2026년 기운 좋은 말띠 스타 톱5[신년기획]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김하성 애틀랜타 잔류 '내년 FA 재도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