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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 "f(x) 크리스탈, 나의 일부분..향후 가수 생활 항상 오픈" [인터뷰③]

발행:
강민경 기자
정수정 /사진제공=에이치엔드
정수정 /사진제공=에이치엔드

배우 정수정(26)이 가수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정수정은 5일 오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애비규환'(감독 최하나)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화 '애비규환'은 똑 부러진 5개월 차 임산부 토일(정수정 분)이 15년 전 연락 끊긴 친아빠와 집 나간 예비 아빠를 찾아 나서는 설상가상 첩첩산중 코믹 드라마다.


정수정은 극중 김토일 역을 맡았다. 김토일은 똑 부러진 성격과 비상한 머리를 지녔으며, 결단력과 추진력까지 가진 인물이다.


정수정 /사진제공=에이치엔드

정수정은 지난 2009년 걸그룹 f(x)로 데뷔했다. 이후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을 시작으로 연기자의 길로 입성했다. 그에게 있어서 4년 전 발매한 '4 Walls' 앨범이 마지막 활동이었다.


이날 정수정은 가수 활동에 대해 "항상 오픈인 것 같다. 연기도 안하려고 했다가 했다가 못 한 것도 아니다. 가수를 했었고 저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언제든 다시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크리스탈의 모습을 좋아하는 팬들도 있기 때문에 버릴려고 하지 않는다. 저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정수정은 "무대는 그룹 활동을 했었으니까 같이 하는 느낌이다. 같은 팀원이 서로의 단점을 커버해주면서 100% 완벽한 걸 보여주는 느낌이다. 반면 연기는 저 혼자, 날 것의 그대로다. 말부터 눈 표정, 몸짓 하나까지 다 해야하니까 진짜 어려운 것 같다. 그런 차이점이 있는 것 같다"라고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 했다.


한편 '애비규환'은 오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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