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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내x정휘 청춘 퀴어 영화 '메이드 인 루프탑' 6월 개봉 확정

발행:
전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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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홍내와 정휘 주연 청춘 퀴어 영화 '메이드 인 루프탑'이 6월 개봉한다.


20일 엣나인필름은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메이드 인 루프탑'은 이별 1일차 하늘과 썸 1일차 봉식이 별다를 것 없지만 각자의 방식대로 밀당 연애를 시작하는 청춘 로맨스 영화. '조선명탐정' 시리즈 등을 제작한 김조광수 감독이 8년만에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김조광수 감독은 '원나잇온리'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귀' '친구사이?' '소년, 소년을 만나다' 등을 연출했다. 여기에 '자이언트 펭TV' 메인 작가인 염문경 작가가 시나리오에 참여했다. 염 작가는 '메이드 인 루프탑'에 깜짝 출연도 했다.


'하늘' 역을 맡은 이홍내는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선보인 악귀 지청신과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삼촌' '마차 타고 고래고래',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등에 출연한 정휘는 봉식 역을 맡아 영화에 유쾌함을 더한다.


공개된 '메이드 인 루프탑' 1차 포스터인 '루프탑 포스터'는 청량하고 감성적인 무드로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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